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6-24 오후 2:34:00

압독가요제 대상 대구 김소진 씨
금상-경산 박종범 씨 팀, 은상-대구 이보은 씨

기사입력 2012-10-16 오전 11:02:47

 

 

 

지난 13일 경산시민회관에서 열린 제2회 압독가요제 본선 경연 결과, 대구 달성군 김소진 씨(20세)가 대상을 차지했다.

 

한국예총 경산지회가 주최하고 경산시, 한국예총경상북도연합회, 대경대학교가 후원한 이번 가요제는 고(故) 방운아 선생의 가요 업적을 기리고, 21세기 한국 대중가요 발전을 이끌어 나갈 재능 있는 신인가수 발굴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올해 대회는 전국에서 참가신청을 한 136명의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13팀이 시민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 끼와 재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경연 결과 대구광역시 달성군에서 참가해 알리의 ‘크레이지 나이트’를 부른 김소진 씨가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으며, 박종범(22세, 경산) 외 3명이 금상, 이보은 씨(20세, 대구)가 은상, 허원녕 씨(21세)가 동상을 각각 수상했다.

 

대경대학교 입학 시 한 학기 등록금이 수여되는 미래스타상에는 오윤혜의 ‘I Wish’를 부른 이미례 씨(18세)와 다이나믹 듀오의 불꽃놀이’를 부른 임진호 씨(18세) 외 1명이 차지했다.

 

대상을 받은 김소진 씨와 금상을 받은 박종범 외 3명에게는 가수 인정서가 수여됐다.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