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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제1회 삼성현 문화·예술제’ 오늘 개막!
봉축법요식·초청가수 공연 등 볼거리 다양

기사입력 2012-05-16 오전 9:16:39

 

 

‘제1회 삼성현 문화·예술축제’가 16일부터 20일까지 경산실내체육관 야외특별무대에서 성대하게 펼쳐진다.

 

불기 2556년 부처님 오신날을 맞아 경산불교사원주지연합회(회장 혜해 스님)가 주최하는 이번 축제는 봉축 법요식과 제등행렬, 가요제, 초청가수 공연 등 축제 기간 매일 오후 6시부터 다채롭게 펼쳐진다.

 

세부일정을 보면 16일 오후 7시 봉축 법요식을 시작으로 경산 시내 일원에서 ‘부처님 오신날’ 기념 제등행렬과 축하 불꽃쇼가 이어진다.

 

17일에는 ‘지역 문화·예술인 축제의 날’을 주제로 지역 문화·예술인들의 공연과 함께 인기가수 신유와 색소폰 연주자 남상일의 축하공연이 마련된다. 18일에는 지역 대학 동아리 공연과 함께 가수 박강성이 초청돼 공연을 펼친다.

 

19일에는 지역민들이 참여하는 ‘제1회 삼성현 가요제’가 펼쳐진다. 가요제 참여는 축제 기간 행사장 접수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대상에는 100만원의 상금도 주어진다. 이날 가요제에는 가수 진성이 초청돼 축하공연을 펼친다.

 

축제 마지막 날인 20일에는 농인스님의 음성공양과 함께 합동 위령제, 가수 유지나 초청공연, 풍등축제, 불꽃쇼 등이 펼쳐지며 축제의 피날레를 장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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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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