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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축제 이튿날 전통 문화 축제 풍성
[포토뉴스]

기사입력 2011-06-07 오전 8:59:53

▲ 여원무 공연

 

 

제36회 경산자인단오제 이튿날인 6일에는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개막퍼포먼스를 비롯한 전통 문화 행사들이 연이어 펼쳐졌다.

 

▲ 진충묘에서 열린 한 장군제

 

 

오전 8시 진충묘에서 열린 한 장군제를 시작으로 11시 40분는 계정숲 열린문화마당에서 최병국 시장, 최경환 국회의원, 최상길 시의회 의장, 시·도의원,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단오제의 개막을 축하하는 개막퍼포먼스 행사가 열렸다.

 

▲ 개막 퍼포먼스

 

 

개막퍼포먼스는 호장장군, 여원무, 계정들소리, 팔광대 놀이 참가자들이 대거 참여해 장관을 연출했다. 퍼포먼스에 이어 여원무 공연, 창포머리감기 시연, 자인단오 굿, 계정들소리, 팔광대 공연 등 단오제 메인 문화 행사들이 연이어 펼쳐졌다.

 

▲ 대경대 타고단의 대북공연

 

 

또, 대경대(타고단) 공연, 예능한마당, 시립합창단, 마당극, 소고춤 등이 공연 행사로 메인무대에서 펼쳐졌으며 특히, 오후 6시부터는 국학연구소 대구경북지부의 전통상여행렬 시연도 열려 눈길을 끌었다.

 

▲ 시중당 자인단오 큰굿 행사

 

 

축제 마지막 날인 7일에는 사물놀이, 선비춤, 계정들소리, 여원무, 밸리댄스, 양반춤, 퓨전국악, 대학생 동아리 페스티벌 등 공연 행사와 함께 MC 김병찬(사회), 현철, 김혜연, 조항조, 하동진, 서지오, 신유 등 국내 정상급 인기 가수들을 초청, ‘자인단오 음악제’로 축제의 피날레를 장식한다.

 

<Photo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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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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