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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점검, 업주 스스로 손님을 지키자.
기사입력 2006-11-22 오전 9:07:49
경북인터넷뉴스는 11월 21일 각종 위험의 노출에서 벗어나고 예방하기위해 안전취약업소 및 안전요망업소 등을 대상으로 경북재난안전내트워크, 경상북도·구미시 합동단속반 등과 함께 동행취재를 하면서 안전점검을 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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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안전점검은 오전11시부터 오후5시 까지 구미, 포항, 문경, 청도 등 동시에 소방, 전기시설, 위생 등 종합적으로 이루어 졌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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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구미시 합동단속반은 업주들에게 재난이 사회적으로 미치는 영향과 재난에서 벗어 날 수 있는 소방시설, 전기시설, 비상구, 비상계단, 위생시설 등 기본적인 시설 및 재난방지요령을 설명을 하며, 미비시설을 완비할 수 있도록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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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단속에서 구미시 구평동의 모 찜질방은 소방시설은 갖추고 있었으나, 소방점검 여부가 전무 하며, 소방에 관한 기본적인 사항을 간과하고 방치된 부분이 쉽게 눈에 띄었으며, 구미시에서 수차에 걸쳐 시정통보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영업허가 없이 배짱 영업을 계속하여 이들 합동단속반원들을 경악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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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합동단속반원들은 위업소를 행정조치 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업주들의 행정지도에 대하는 태도 변화와 안전에 대한 무관심과 인식 부족으로 향후 더 많은 홍보와 더욱 엄격한 법률 적용 및 그에 맞는 안전교육이 더욱 절실하며,
행정 차원에서는 안전을 보다 더 강화하여 업주들이 안전에 더욱 투철한 의식을 가지고 접근 할 방법은 없는지 다시 한 번 검토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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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기자(pm09p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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