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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라이트 경북희망 전진대회!!
경산시 남천 변에서 창립식과 함께 개최~
기사입력 2007-05-03 오후 6:49:40
뉴라이트 경북·경산연합은 3일 오후 1시 경산시 남천 둔치(서부초교 옆)에서 경산연합 창립대회 및 경북연합 희망전진대회를 개최했다.

▲ 뉴라이트 경산연합 창립식 및 경북연합 희망전진대회~
뉴라이트 연합은 5월 3일을 ‘교육선진의 날’로 정하고 이 날을 기념하고 뉴라이트 이념을 전파하고자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1부 경산연합의 경과보고, 선언문 낭독, 등 창립식 행사와 2부 경북희망 전진대회로 나누어 개최하였으며 농악, 난타, 가수초청공연, 대학생연합 기수공연 등 다양한 부대행사들이 펼쳐졌다.

▲ 경산문화원생들의 난타공연
특히 경산 및 경북연합은 천주성삼병원과 경북세탁업 협의회 및 독거노인 의복 봉사단과 자매결연 및 협약을 체결하고 봉사활동에 함께 앞장 설 것을 결의했다.

▲ 행사에 참석한 김진홍 상임의장과 이명박 전 서울시장
경북희망 전진대회에는 김진홍 (목사)중앙상임의장, 이명박 전 서울시장, 최경환·김광원 국회의원, 시·도의원, 기관단체장 등이 내빈으로 참석, 회원 및 시민들을 격려했다.
김진홍 의장은 ‘작은 정부 큰 시장’이라는 구호와 함께 “뉴라이트는 헌법을 바탕으로 선진통일국가를 만들기 위한 시민개혁운동 단체이며, 이번 대선에서 반드시 보수개혁세력으로 정권을 교체한다는 단기 목표를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 뉴라이트 경북연합기를 흔들고 있는 김진홍 상임의장
김 의장은 아일랜드를 예로 들며 “국민이 잘 살기 위해서는 국가에서 세금을 줄이고, 기업 및 단체의 경제활동규제를 완화해야 할 것이며, 이를 위해 시민들이 나라·경제 살리기에 앞장서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최경환 국회의원은 격려사를 통해 “위기에 빠진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는 박근혜 대표, 이명박 전 서울시장 등 인물들이 있는 한나라당을 지지해 이번 대선에서는 꼭 정권교체를 이룰 수 있도록 회원과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 박해동 경산연합 상임대표
박해동 경산연합 상임대표는 “강대국들은 지금 천연자원 확보와 일등기업유치에 총력을 다 하고 있지만, 우리나라는 이념논쟁에 빠져 국가의 정체성을 잊어버리고 있는 현실이므로 정치권이 빨리 정신을 차리고 선진화를 이루는데 힘쓰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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