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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심을 자극하는 여신들의 향연'
대구컬렉션, doho를 만나다
기사입력 2007-03-16 오전 8:43:56
2007년 가을/겨울 시즌을 겨냥한 제19회 대구컬렉션 이틀째.
대구에 기반을 둔 브랜드인 doho는 ‘Why Godness Returns to TYO?’ 를 테마로 기존의 아방가르드한 선을 최대한 살려 여성의 아름다움을 극대화한 작품 50여 벌을 소개했다.
이번 작품들은 벌키(무게에 비하여 부피가 큰)한 올리브 그린이 메인컬러를 이루며 딥 베이지와 브라운, 앤틱하면서도 중후한 골드가 안정적인 컬러군을 차지한다. 도호만의 귀족적인 앤틱의상이 주를 이루며 블랙과 딥 그레이, 메탈골드가 더욱 웅장한 스트림컬러로 장식.
대구지역의 소재를 사용한 도호는 울, 니트, 에나멜 등의 소재를 믹스&매치. 예상치 못한 느낌의 소재를 접목해 벌키함과 소프트함, 펄 가공과 에나멜 등 상반되는 성향의 소재를 믹스해 의상을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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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자이너 도호. |
(제공=대구인터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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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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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느을씬하게 자알 빠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