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경제뉴스
대한천 계곡에 공공편의시설 설치
시민 누구나 테이블, 파라솔 등 무료 이용 가능
기사입력 2026-08-11 오전 9:07:14

▲ 와촌면 대한천 계곡에 무더위를 피하기 위한 시민들이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경산시는 ‘대한소하천 청정계곡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테이블, 파라솔, 데크 등 공공편의시설을 설치했다.
최근 시는 하천구역 내 무단점용 영업시설을 정비해 하천의 공공성과 안전성을 회복한 데 이어, 특별교부세 3억원을 들여 테이블, 파라솔, 데크 등 편의시설을 설치 완료했다.
이번에 설치된 편의시설은 특정 이용자나 영업시설을 위한 공간이 아니라 대한천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시는 대한천 이용 편의와 주차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둘레길이나 공영주차장 등 추가 공공편의시설 설치 필요성 및 대상지 선정, 사업비 및 추진 가능 여부 등을 검토하고 있다.
조현일 시장은 “방문객과 주민들이 대한천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둘레길과 공영주차장 조성 등 추가 공공편의시설 확충에 힘쓰고, 대한천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대표적인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jpg)
.png)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