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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4 오후 2:34:00

경산시 자인면서 올해 첫 모내기
오는 5~6월 15일까지 본격적으로 실시 예상

기사입력 2008-04-25 오후 2:17:44

경산시 자인면에서 올해 첫 모내기가 실시됐다.

 

25일 자인면 서부2리 들판에서 신호철 씨(한장군쌀)는 조생종 운광벼를 0.5ha의 면적에 추석 전 수확을 위해 처음으로 모내기를 했다.

 

▲ 올해 첫 모내기를 하고 있는 자인면 신호철 씨

 

경산시는 오는 5월 25일경부터 본격적인 모내기가 실시 될 것으로 예상하고 모내기 적기인 5월 25일에서 6월 15일까지 모내기를 마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못자리 육묘관리는 물론 모내기 지도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는 안전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한 키다리 병 등 종자전염에 의한 초기 병해충 방제를 위해 볍씨소독방제를 위한 중점지도기간을 설정해 농민 현장지도를 실시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우리 쌀을 지키기 위해 정성들여 모를 심는 농업인들이 있는 한 올 한해도 풍년농사를 이룩하여 우리농민들의 얼굴에 웃음가득하기를 기원해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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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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