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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향기 그윽한 육동 미나리 출하
새로운 재배기술 접목, 맛과 향이 뛰어나 인기!
기사입력 2007-11-20 오후 3:56:25
향기와 맛으로 유명한 육동미나리가 늦은 가을에 출시되고 있어 소비자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 늦가을에도 출하되고 있는 용성면 육동 미나리
2007년 새기술실증시험 연구활동 지원사업으로 용성면 용천리에 시범포를 설치하고 새로운 기술을 도입.재배한 결과, 봄에 출시되는 미나리를 가을에도 출시하게 된 것이다.
현재 출하되고 있는 육동미나리는 8월 상순경 미나리 종근을 채취해 약 1개월간 2℃온도의 저온저장고에서 잠을 자게 한 후 9월 상순경에 파종, 가을에 수확한다.
특히, 저온저장고에서 잠을 자게 한 후 파종해 봄에 수확하는 미나리와 같이 마디가 생기고 줄기가 자라나 맛과 향이 뛰어나다.
현재 용성면에서 가을 미나리를 출하고 있는 농가는 6호에 6,000㎡에 이르며 출시되고 있는 미나리는 1kg 당 7천 원에 거래되고 있다.
육동 미나리 단지는 재배면적이 17호에 4ha로 급속히 늘어나고 있으며 미나리 출하시기를 3개월가량 앞당김으로서 재배면적을 더 확대할 수 있고 농가소득 증대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용성면 농업상담소 최호기 소장은 “가을에 출시되는 육동미나리는 봄에 출시되는 상품과 비교할 때 맛과 영양에서 전혀 뒤지지 않으며 가격 또한 저렴해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Photo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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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성면 육동 미나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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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동 미나리 재배 농업인 부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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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나리 세척 작업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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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나리를 맛보기 위해 직접 용성면을 찾는 시민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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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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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청정미나리,,경산의특산품을 정책적으로지원육성해서 농가소득도늘리고 경산을전국적으로 알리고 이겻이 바로 일석이조가 아닐까요 육동미나리제배농가 힘내시시고 고품질 미나리생산보급에 더욱정진을 당부드립니다 右宰 서진수
소문들어 알고는 있지만. 어디서 구할 수 있는지???? 저희 시부모님이 미나리를 좋아하셔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