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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11-29 오후 4:20:00

“경산에 보행자 우선도로 지정 필요하다”
[영상소식] 양재영 시의원 시정질문

기사입력 2022-09-05 오후 1:46:33






양재영 시의원이 경산시에 보행자 우선도로지정 및 계획 수립을 촉구했다.

 

지난 5일 열린 제240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양 의원은 정부는 보행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보행안전 및 편의증진에 관한 법률을 개정하고 2022712일부터 보행자 우선도로를 지정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라며, “경산시도 시민 안전을 위해 보행자 우선도로를 신속히 지정 운영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보행자 우선도로란 차도와 보도가 분리되어 있지 않은 도로에서 보행자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차량보다 보행자 통행이 우선하도록 지정한 도로를 말한다.

 

보행자 우선도로로 지정된 곳에는 보행 친화적인 디자인을 적용하거나, 안전표지 등의 표시를 통해 일반도로와 구분, 보행자와 운전자가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한다.

 

양 의원은 시민의 안전을 위한 정책은 항상 선제적이고 신속하게 시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보행자의 안전 뿐만 아니라 장애인 이동권도 보장받을 수 있는 해당 정책에 대해 시장님의 성실하고 상세한 답변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양 의원은 자인면 소재 육군 제7516부대 2대대의 이전 문제’, ‘발탁 인사 등 민선8기 경산시의 인사 정책에 대해서도 물었다.

 

양 의원의 시정질문에 대한 답변은 오는 28일 오전 11시에 열리는 제240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있을 예정이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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