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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7-05 오후 5:32:00

시의회, 제234회 임시회 폐회
조례안·규칙안·동의안 등 16건 모두 통과

기사입력 2022-03-16 오후 1:07:43






경산시의회는 16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34회 임시회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다.

 

지난 11일부터 6일간의 일정으로 열린 이번 임시회에서는 경산시장직 인수위원회 운영에 관한 조례안‘2022년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수시분)’ 등 조례안 및 일반안건 9건과,

 

경산시의회 의원 의정활동비·월정수당 및 여비의 지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등 의회 조례 및 규칙안 7건이 상정돼 모두 통과됐다.

 

이기동 의장은 임시회 기간 조례안 및 일반안건 심사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해주신 동료 의원님들과 원활한 의정활동을 위해 적극 협조해 주신 관계 공무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 양재영 의원은 생활소비재 융복합산업 기반 구축 사업(테스트베드센터)의 목적은 시험설비입니까? 생산설비입니까?’란 주제의 5분 발언을 통해 해당 사업의 문제점을 꼬집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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