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6-22 오후 2:20:00

시청 갤러리에서 ‘행복을 담은 그림 展’
김명숙·김은희·김혜영·문미선·이순란 작가 참여

기사입력 2025-02-22 오전 10:52:36

▲ 경산시청 로비에 있는 작은 갤러리에서 민화 전시회가 준비되고 있다. 




지역 민화 작가들이 전통 민화의 아름다움을 담은 작은 전시회를 마련했다.

 

계명대학교 평생교육원 민화동아리 회원인 김명숙·김은희·김혜영·문미선·이순란 작가는 24일부터 37일까지 경산시청 로비 갤러리에서 행복을 담은 그림 을 연다.

 

전시회에서는 미인도’, ‘연화도’, ‘초충도’, ‘십장생도’, ‘백학도등 대표적인 민화 작품을 우아하고 세련되게 재현된 작품들을 볼 수 있다.

 

전시회를 마련한 작가들은 경산시청의 작은 갤러리 공간을 민화의 아름다움으로 채울 수 있이 기쁘다. 많은 시민들이 함께 볼거리 문화 향기를 나누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민화는 한국인의 삶이 담긴 전통 회화로 궁중회화와 문인화에 뿌리를 두고 있지만. 그 내면에는 민중의 서민적 삶과 꿈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 민화 작품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