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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2 오후 2:20:00

‘먹과 색의 어울림 展’
정윤희 작가 개인전, 경산역 갤러리에서 열려

기사입력 2023-03-09 오후 5:32:23

▲ 소원 정윤희 작가의 개인전이 경산역 맞이방 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지역 서예가인 소원 정윤희 작가의 개인전이 1일부터 31일까지 경산역 맞이방 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정윤희 작가는 먹과 색의 어울림 이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전통 서예작품부터 우리 글씨의 멋을 재조명한 캘리그라피 작품까지 자신의 정성과 노력이 담긴 작품 30여점을 선보이고 있다.

 

정 작가는 스스로의 멋에 취해 신선놀음 하다가 바깥나들이 하려니 한 점, 한 점 다 부족하고 부끄럽지만, 많은 이들의 응원에 힘입어 설렘 속에 한자락 내어다 겁니다.”라며, “귀한 걸음 해주실 여러분의 격려를 부탁합니다.”라고 전시회를 여는 소회를 밝혔다.

 

경산 출신의 정윤희 작가는 삼성현미술대전 심사위원, 대한민국해동서예대전 심사위원, 한국서예협회 경산시 부지부장 등을 역임했으며 전국 각지의 미술대회에 참가하며 활발한 작품활동을 펼치고 있다.

 

 

[전시회 이모저모]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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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상철
    2023-03-14 삭제

    자랑스러운 친구님작품전 축하드립니다훌륭한 작자님이내 친구라 너무 기쁩니다앞으로 훌륭한 작품들 많이 보여주세요

  • 이점암
    2023-03-12 삭제

    멋진작풍 수중한글들대단한것들을여러날고생많으셨습니다 큰감동을받고갑니다 우리경산의자부심입니다 앞으로도좋은작품기대합니다 수고히셯습니다,

  • 윤정숙
    2023-03-10 삭제

    그동안 땀흘린 보람의 결실들무척 아름답고 대견 하다나의 멋진 친구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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