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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2 오후 2:20:00

‘내 마음이 자라는 작은 정원’
평산초, 학생 원예 체험 프로그램 운영

기사입력 2026-04-13 오전 10:17:35

▲ 평산초등학교가 교내 학생들을 대상으로 원예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평산초등학교(교장 박은서)는 지난 9일부터 교내 3~4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원예 체험 프로그램 내 마음이 자라는 작은 정원을 운영한다.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인 이번 프로그램은 꽃과 식물을 활용한 다양한 원예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자연의 아름다움과 생명의 소중함을 직접 체험한다.

 

이를 통해 정서적 안정과 심리적 치유와 함께 자존감을 높이고 새로운 동기를 얻을 수 있도록 해 나갈 계획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4학년 강○○ 학생은 꽃을 하나씩 꽂으면서 어떤 모양이 더 예쁠지 생각하는 시간이 정말 재미있었다.”라며, “내가 만든 꽃꽂이 작품을 보고 친구들이 예쁘다고 해줘서 자신감이 생겼고 마음이 밝아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은서 교장은 이번 꽃꽂이 활동은 학생들이 꽃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완성의 기쁨을 느끼며 자존감과 성취감을 키우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체험 속에서 마음의 안정과 성장의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교육복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라고 밝혔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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