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경산
- 초·중·고소식
초·중·고 특수교육 학생 ‘진로·직업 교육’
경산·영천·청도·경주 48개교 학생 335명 대상
기사입력 2025-05-02 오전 10:07:35
.jpg)
▲ 관내 특수교육 체험처에서 초등학생 대상 진로 및 직업 체험 교육이 진행되고 있다.
경산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5월부터 12월까지 관내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을 위해 진로·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북 남부권(경산·영천·청도·경주) 초·중·고등학교 48개교 335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호산대학교를 비롯한 19개 체험처에서 19개 과정으로 운영되며, 가죽공예 등 5개 프로그램은 학교에 강사가 직접 방문해 진행한다.
박혜옥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이 사회경제 활동의 역할과 직업인으로서의 올바른 태도를 배우고 직업인의 삶을 준비하는 것을 돕기 위해 운영된다.”라며,
“여러 직업군의 체험을 통해 자신의 흥미, 적성, 선호 영역을 발견하고 이를 통해 긍정적 자아상 확립과 사회 적응 능력을 향상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기대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jpg)
.png)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