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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2 오후 2:20:00

참된 행복 깨닫다!
관내 중학생 32명 꽃동네 사랑체험 봉사

기사입력 2018-07-29 오후 5:15:30

꽃동네사랑의연수원 사랑체험 봉사캠프에 참가한 중학생들의 예쁜 얼굴

 

장산중, 경산중, 삼성현중학교 봉사동아리 학생 32명은 725일부터 27일까지 23일의 충북 음성 꽃동네사랑의연수원 사랑체험 봉사캠프에 참가하며 사랑과 봉사를 실천하면서 참된 행복을 깨달았다.

 

경산지역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학교인 3개교의 봉사동아리 학생들은 의지할 곳 없고 가진 것이 없지만 불편한 몸으로 서로 의지하고 도움이 되어주며 참된 가족공동체로 살아가는 꽃동네 시설을 찾아 청소, 세탁, 주방봉사를 비롯해 말벗하기, 안마하기, 식사보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사랑을 실천하는 시간을 가졌다.

 

여름방학 기간을 이용하여 사랑체험 봉사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은 행복이란 만족하는 삶이다!” “나누지 못할 만큼 가난한 삶은 없다!”는 진리를 깨닫고 자신에게 주어진 여건에 구애받지 않고 나눔을 실천하며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비결에 대해 깊이 배우게 되었으며, 나아가 생명에 대한 소중함을 깨닫고, 행복한 인류를 꿈꾸며 작은 사랑의 실천을 다짐하는 선서식도 가졌다.

 

참가학생들은 무더위와 봉사활동 스케줄이 힘들었지만 다양한 활동에 참가하며 마음이 열리고, 세상을 아름답게 살아가는 법을 배우는 산경험이 되었다다음에도 꼭 다시 참가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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