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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박물관 ‘문화가 있는 날’ 체험교육
2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넷째주 토요일에 운영
기사입력 2025-02-24 오후 2:02:00
▲ 경산시립박물관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에 참여한 지역 아동들~
경산시립박물관은 2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넷째주 토요일, 경산의 역사를 주제로 다양한 문화체험을 할 수 있는 교육 및 체험프로그램인 ‘문화가 있는 날’을 운영한다.
‘문화가 있는 날’은 경산의 문화유산과 경산시립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여러 유물을 활용한 다양한 주제의 교육과 만들기 체험으로 총 10회에 걸쳐 운영된다.
시립박물관에서 진행되고 있는 특별기획전 ‘소월리, 풍요를 바라다’ 및 경산의 고대 국가 압독국, 경산에 뿌리를 둔 삼성현을 살펴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소월리 얼굴모양토기를 주제로 하는 ‘나만의 예쁜 토기 만들기’, 고대 압독국 사람들의 삶과 문화를 엿볼 수 있는 ‘금제 허리띠 만들기’, 설총을 주제로 하는 ‘압화공예 만들기’ 등 교육과 체험이 준비되어 있다.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은 매월 넷째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두 시간 동안 운영된다. 매회 4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신청은 운영일 12일 전의 월요일부터 경산시립박물관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프로그램 내용은 경산시립박물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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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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