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6-22 오후 2:20:00

‘경산시민회관 노래교실’ 오늘부터 개강!
12월 9일까지 매주 목요일 2시부터 무료로 진행

기사입력 2024-06-13 오전 9:28:38

▲ 13일 열린 시민노래교실 개강식에서 조현일 시장이 노래를 하고 있다. 





경산을 대표하는 여가 활동 지원 프로그램인 경산시민회관 노래교실13일 개강했다.

 

시민회관은 13일 오후 2시 대강당에서 시민 500여명과 함께 개강식을 가지고 본격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했다. 이날 개강식에는 조현일 시장, 박순득 시의회 의장과 시의원들이 참석해 개강을 축하했다.

 

지난 2006년 개강한 시민회관 노래교실은 경산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연간 2만여명이 참여하는 인기 프로그램이다.

 

지난 2023년 하반기 시민회관 안전보강 및 리모델링 공사로 잠시 쉬었다가 이번에 다시 프로그램을 시작하게 됐다.

 

올해 노래교실은 오는 129일까지 매주 목요일 2시부터 약 2시간 가량 진행된다. 전문 강사로부터 다양한 장르의 노래를 배우고 함께 부르며 스트레스를 해소한다. 특히, 하반기에는 유명 트로트 가수를 초청해 특별 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다.

 

경산에 거주하는 시민들은 현장에서 등록하면 참여할 수 있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최대 참여인원은 4~500명 가량이다.

 

시민회관 관계자는 시민노래교실은 2006년 개강 후 지역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노래교실에 참여해 마음껏 노래 부르고 즐기며 지친 일상의 스트레스를 훌훌 털어버리고, 젊음과 활기를 되찾아 가시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