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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7-05 오후 5:32:00

‘제2기 도민행복대학 경산캠퍼스’ 개강
시민 50여명 오는 12월까지 특강, 현장학습 등 소화

기사입력 2022-03-16 오전 9:20:39

▲ 2022년 경북도민행복대학 경산시캠퍼스 개강식이 15일 영남대 인문관에서 열렸다.  




경산시는 15일 저녁 7시 영남대 인문관에서 열린 개강식을 시작으로 ‘2022학년도 경북도민행복대학 경산시캠퍼스교육일정에 돌입했다.

 

도민행복대학은 도민들에게 체계적이고 수준 높은 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도내 시·군 캠퍼스 별로 운영되고 있다.

 

올해 경산시캠퍼스는 시민 50여명(3~50)이 수강하는 가운데 오는 1213일까지 매주 화요일 저녁 영남대학교 인문관에서 경북학, 인문학, 사회·경제, 생활·환경 등 총 7개 분야의 수업(·하반기 각 15)이 진행된다.

 

▲ 도민행복대학 개강식에서 수강생 대표가 입학 선서를 하고 있다.

 

 

남정섭 현대영미드라마학회 부회장, 이현 한국콘텐츠진흥회 대표, 장명숙 밀라논나 대표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의 특강이 마련되고 현장학습과 세미나 등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 학습자들이 주도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학생자치회와 동아리 모임도 지원되며 졸업생들에게는 명예도민학사 학위가 주어진다.

 

개강식에 참석한 최영조 시장은 코로나19라는 초유의 사태 속에서도 배움의 길을 이어가고 있는 수강생들의 열정에 박수를 보낸다.”라며, “도민행복대학을 통해 잘 배우고 익혀 값진 삶을 주도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 수강생 단체 기념촬영

 

 

한편, 지난해 경산캠퍼스에는 62명의 수강생이 입학해 경북학, 인문학, 시민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소화했으며 총 50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특히, 경산캠퍼스 학생자치회는 ‘2021년 경북도민행복대학 캠퍼스 홍보영상 콘테스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우리 지역 역사 바로 알기, 환경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으로 시·군 캠퍼스의 모범이 되고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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