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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방동 진경화 씨 ‘새마을여인상’ 수상
경산 백달순 씨 ‘우수부녀회장상’, 이정용 씨 ‘외조상’
기사입력 2025-07-16 오전 9:39:54

▲ 제22회 새마을여인봉사대상 시상식에서 화합봉사상을 수상한 진경화 중방동 부녀회장(우측)과 회원들~
진경화 경산시 중방동 새마을부녀회장이 ‘제22회 새마을여인봉사대상 시상식’에서 화합봉사상을 수상했다.
새마을여인상은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 정신으로 지역발전과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는데 기여한 공이 큰 유공자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진경화 회장은 중방동 새마을부녀회장을 맡아 무료급식 봉사, 각종 행사 지원 등 지역사회 발전과 화합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새마을여인상 화합봉사상을 수상했다.
진 회장은 “앞으로도 참된 봉사자의 마음가짐으로 가정에서는 물론 지역사회 곳곳에 새마을 회원들의 따뜻한 손길이 닿지 않는 곳이 없도록 열심히 봉사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시상식에서 백달순 북부동 부녀회장이 우수한 활동을 펼쳐온 공로로 우수부녀회장상을 수상했고, 이태자 진량읍 부녀회장의 남편인 노정용 씨는 새마을부녀회 활동에 도움을 준 남편에게 주는 외조상을 수상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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