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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2 오후 2:20:00

“경산 보육가족 소통으로 어려움 이겨낼 것”
경산시어린이집연합회 제11대 김언희 회장 취임

기사입력 2024-02-20 오후 3:20:50

▲ 경산시어린이집연합회 제11대 회장에 취임한 김언희 회장(우)이 차은숙 전임 회장으로부터 회기를 건네받고 있다.




경산시어린이집연합회 제11대 회장에 뷰앤아이어린이집 김언희 원장이 취임했다.

 

김언희 신임 연합회장은 20일 오후 2시 경산시립박물관 강당에서 이강학 부시장, 윤두현 국회의원, 박순득 시의회 의장, ·시의원, 회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가지고 1년간의 임기를 시작했다.

 

김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어쩌다 어린이집 원장이 되었고, 또 어쩌다 연합회장까지 맡게 됐지만, 그동안 일선 보육현장에서 기쁘고 또, 어려웠던 일들을 이겨내왔다.”고 그간의 소회를 밝혔다.

 

그러면서 오는 3월 보육통합시스템 도입, 2025년 유보통합 등 어려운 현실과 상황에 직면해 있지만 회원들과 소통하고 그들의 작은 목소리도 소중히 새기면서 어려움을 헤쳐나가 보육인 모두가 살아남을 수 있도록 맡은 바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경산지역은 어린이집 131개소에 4,964명의 영유아들이 재원하고 있으며 1,555명의 보육교직원들이 안심보육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언희 회장과 함께 연합회를 이끌어갈 임원은 안미화 국공립분과장(시립남천), 홍정임 법인분과장(압량중앙교회 부설), 김선희 민간분과장(해바라기몬테소리스쿨), 박인선 가정분과장(베베), 류은주 직장분과장(무학마을), 곽해정 사무국장(하양동서) 등으로 꾸려졌다.

 

 

[Photo News]

 

▲ 올해 연합회를 이끌어갈 신임 임원들~
 
▲ 김언희 신임 회장의 취임사 
 
▲ 경산시장 표창 수상자들
 
▲ 연합회 감사패 수상자들 
 
▲ 이강학 부시장의 축사 
 
▲ 신임 임원진과 단체장들 단체 촬영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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