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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2 오후 2:20:00

새마을문고 경산시지부 김덕전 회장 취임
“전임 회장의 노력 이어받아 주어진 책임 다할 것”

기사입력 2024-01-25 오전 8:32:12

▲ 새마을문고 경산시지부 김덕전 회장이 취임식에서 회기를 흔들고 있다. 




새마을문고 경산시지부 신임 회장에 김덕전 전 분회장(61)이 취임했다.

 

김덕전 신임 회장은 24일 오후 경산시새마을회관에서 취임식을 가지고 임기(3)를 시작했다.

 

이날 취임식에는 조현일 시장, 박미옥·전봉근·손말남 시의원, 이말식 경산시새마을회장 등 단체장과 회원들이 참석해 김 회장의 첫 출발을 응원했다.

 

새롭게 문고를 이끌어갈 김덕전 회장은 지난 2018년부터 새마을문고 활동을 시작했으며 2022년 경산시지부 분회장을 역임했다. 그는 다양한 지역 단체에서 활동하며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앞장서 왔다.

 

김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난 6년간 경산시지부를 어디에 내놓아도 뒤지지 않는 단체로 만들어주신 최상숙 전임 회장님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그 뜻을 이어받아 회원들과 마음을 모아 주어진 봉사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단합된 모습의 문고를 만들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회원 90여명이 활동 중인 새마을문고 경산시지부는 도서교환시장, 피서지 문고, ·미용 재능기부, 환경정화활동, 농촌일손돕기 등 다양한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Photo News]

 

▲ 24일 경산시새마을회관에서 열린 새마을문고 경산시지부 회장 취임식
 
▲ 최상숙 전임 회장(우)에게 감사패와 꽃다발을 전하고 있는 김덕전 회장 
 
▲ 회기 전달
 
▲ 최상숙 전 회장과 함께 이임하는 문고 임원들~
 
▲ 김덕전 회장과 문고 산하 신임 분회장들
 
▲ 이말식 경산시새마을회장의 축사
 
▲ 취임식 참석자들 단체 촬영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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