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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학교 박용완 교수
‘IEEE-VTS’ 한국위원장에 선임
기사입력 2007-12-13 오후 5:37:04
이에 따라 박 교수는 2008년 1월 취임해 2009년 말까지 2년간 한국지회 대표로 활동하게 되며, ‘2008 IEEE VTS APWCS’(아시아태평양 무선통신 심포지엄)의 공동 운영위원장도 겸하게 된다.

▲ 영남대 전자정보공학과 박용완 교수
박 교수는 현재 영남대 전자정보공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경북대 전자공학과와 대학원, 뉴욕주립대 석․박사, 캘리포니아공과대학 박사 후 과정을 거친 국내 이동통신 분야 ‘1세대 유학파’다.
1994년 귀국 후 96년 8월까지 SK텔레콤에서 ‘3G’ 이동통신분야 연구개발팀장으로 재직하며 한국의 이동통신사업에 개척에 일역을 담당했으며, 96년 9월 영남대로 왔다.
아울러 2004년부터는 'RIC(지역혁신센터)' 소장으로 2014년까지 130여억 원 규모의 ‘차세대 무선멀티미디어사업’을 지휘하고 있으며, 2007년 4월부터는 영남대와 경상북도, 경산시, 경북TP, KETI, DGIST에서 공동 출자한 ‘유비쿼터스임베디드센터’를 이끌고 있다.
한편 ‘아이트리플이’로도 불리는 ‘IEEE'(국제 전기전자엔지니어협회)는 전기전자분야 세계 최대·최고 권위의 학회로 전 세계 175개국의 기술직 전문가 36만여 명이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통신, 컴퓨터부품, 의학, 물리학, 원자물리학 등의 분야에서 관련기술의 표준화를 추구 하고 있다. 'VTS'는 IEEE의 한 분과로 이동통신기술 분야의 국제 표준화를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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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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