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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3 오전 9:10:00

경산예총 지회장 선거...한명진 현 지회장 재선!
26일 대의원 투표에서 35명 가운데 20명 지지 얻어

기사입력 2022-01-26 오후 2:46:42

▲ 경산예총 제7대 지회장에 선출된 한명진 당선인(우)이 이현석 예총 선거관리위원장으로부터 당선증을 받고 있다.




한국예총 경산지회 제7대 지회장 선거에서 한명진 현 지회장(, 67)이 재선에 성공했다.

 

한명진 당선인은 26일 정기총회에서 실시된 제7대 지회장 선거에서 대의원 35명 가운데 20명의 지지를 얻어 당선됐다.

 

이번 선거에 출마해 경쟁했던 한병률 전 한국사진작가협회 경북지회장은 15표를 얻었지만 아쉽게 낙선했다.

 

이에 따라 한 당선인은 오는 3월부터 20262월까지 4년간 한국예총 경산지회를 이끌게 됐다.

 

한 당선인은 함께 경쟁했던 한병률 후보에서 미안하고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우리 경산지회 소속 7개 단체 중 누구 하나도 도태되지 않도록 마음을 다해 지회를 이끌어가겠다.”라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한명진 당선인은 한국미협 경산지부장, 한국미협 수채화분과 이사, 한국전업작가회 대구지회 부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지난 20183월부터 제6대 경산예총 지회장으로 활동 중이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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