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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길 의원, 민주평통 대통령표창
평화통일 기반 조성 위한 중심체 역할 평가

기사입력 2013-12-26 오후 2:55:23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산시협의회 최상길 회장(69세, 현 시의원)이 평화통일기반조성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

 

최 회장은 지난 2006년부터 민주평통 자문위원으로 활동했으며 지난 7월 협의회장으로 취임해 제16기 민주평통자문회의를 이끌고 있다.

 

취임 후 자문위원들의 역량 및 전문성 강화를 강조하며 시민 안보관 및 평화통일관 확립을 위한 안보현장 체험연수와 워크숍을 개최하는 등 통일시대를 열어가는 시민운동의 중심체로서 역할을 해 나가고 있다고 평가됐다.

 

최상길 회장은 “앞으로도 협의회 위원들과 함께 조국의 평화통일기반조성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이며, 지역사회 안정과 시민화합 분위기 조성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최 회장은 지난 23일 경주코모도 호텔에서 열린 ‘2013년도 통일안보 강연회 및 의장표창 수여식’에서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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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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