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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최 시장, 관내 재해위험지구 현장 방문
장마철 집중호우 대비 대책마련 지시

기사입력 2013-07-02 오전 11:31:07

 

 

 

최영조 경산시장은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2일 자연재해 취약지역을 둘러보고 대책마련을 지시했다.

 

최 시장은 집중호우 시 하천수위 상승으로 인한 배수역류 및 내수침수 방지를 위해 임당동 소재 배수펌퍼장을 직접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최 시장은 “집중호우로 수위 상승 시 비상대기 등 펌프장 운영에 만전을 기하고, 1994년 설치된 노후 임당배수 펌프장은 시설을 개량할 것.”을 지시했다.

 

또, “하천변 침수 우려지역, 급경사지, 건설사업장, 농작물 피해방지 등에도 만전을 기할 것.”을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한편, 경산시는 하양 금락 침수위험지구 등 3개소, 급경사지 62개소 등을 자연재해 위험지구에 선정해 중점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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