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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경산 대추아가씨, 미스 경북 眞 선발
남산면 김이슬 양, 미스코리아 본선대회 진출

기사입력 2011-06-14 오전 9:08:39

 

 

 

2010 경산 대추아가씨 진, 김이슬 양(21세, 남산면 사월리, 사진)이 2011 미스 경북 진에 선발됐다.


김 양은 지난 11일 저녁 포항시 해도공원 야외특설무대에서 열린 2011 미스경북선발대회에서 미스 경북 진에 선발, 오는 8월 3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리는 미스코리아 본선대회에 출전하게 됐다.


경산시 남산면 출신인 김 양은 현재 경북대학교에 재학 중에 있다. 김 양의 모친인 허순미 씨도 경산시 여성회관 예사랑 봉사팀원으로 다양한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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