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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경산의 참 일꾼으로 거듭나겠습니다
[2011 신년사] 최경환 국회의원

기사입력 2011-01-01 오전 5:53:23

 

 

존경하는 경산·청도 주민여러분!


지난 한 해 동안 보내주신 여러분의 소중한 마음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 한 해는 지역발전을 앞당기는 노력과 나라와 국민을 향한 소임을 병행하는 소중한 시간들이었습니다.

 

또한, 경산, 청도의 아들이라는 명예를 걸고 혼신의 힘을 다해 일한 결과 국민과 청와대, 언론과 국회로부터 일솜씨 하나는 최경환 이라는 평가도 들었습니다.


정치인의 힘은 역시 지역민들의 전폭적인 지지에서 나오는 것을 감안하면 이 모든 활동이 경산·청도 주민들의 사랑과 성원의 결실이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지역주민 여러분!


올 한해도 5천억이 넘는 국비 예산을 챙겼습니다. 그동안 이어오던 중장기 사업은 물론 주민생활과 직결되는 민생 사업에 이르기까지 지속 가능한 지역발전을 담보할 성장동력을 확보한 셈입니다.


아울러, 5천억원 규모의 ‘대구연구개발특구’에 경산을 포함 시켰고, 학원연구지구를 ‘경산 지식산업지구’로 업그레이드 하여 총 사업비 6천억원의 건설기계부품단지와 전기차 부품연구기반, 첨단메디칼섬유소재사업 등을 유치하였습니다. 가까운  미래에 경산을 첨단산업도시로 탈바꿈시켜 지역 경제 성장의 활로를 열어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각종 특산물과 천혜의 자연환경을 보유한 살기 좋은 청도는 향후 신공항 배후 도시의 지리적 이점과 한창 공사 중인 사통팔달 도로가 완공되는 순간, 외지인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문화관광 중심의 전원도시로 도약이 기대됩니다.


최경환을 만들고 키워주신 경산·청도 주민여러분!


다가오는 신묘년 새해에는 더 가까이 더 소중히 여러분과 함께 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여러분의 강한일꾼 대한민국의 참 일꾼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변함없는 애정과 격려를 부탁드리며 새해, 새날 여러분 가족모두의 안녕과 행복을 기원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신묘년 새해  

최경환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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