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갓바위 선본사, 장학기금 3천만원 기탁
“국가와 지역사회 위한 인재양성에 써달라!”

기사입력 2009-12-08 오전 8:57:10

▲ 장학기금 증서를 전달하고 있는 최병국 시장과 선본사 향적 주지스님

 

 

대한불교 조계종 선본사(주지 향적)가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7일 재단법인 경산시 장학회에 장학기금 3천만원을 기탁했다.

 

선본사 향적 스님은 “국가와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훌륭한 인재양성에 유용하게 써 달라. 부처님의 자비가 모든 이의 마음 속에 있다.”고 말했다.

 

대한불교 조계종 선본사는 경산시 와촌면 대한리 소재 팔공산 관봉아래에 위치하고 지역의 대표적인 사찰로 보물 제431호인 관봉석조여래좌상(일명 갓바위)과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115호인 삼층석탑 등이 있는 천년고찰이다.

 

매년 선본사에서는 시민 정서함양을 위한 산사 음악회, 불우이웃돕기 등 각종 문화행사와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