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사랑의 쌀’ 경산 조손가정에 전달
정법수호본부, 경산시에 쌀 100포 기탁

기사입력 2009-11-27 오전 8:55:18

▲ 진각종 정법수호본부 조손가정돕기 사랑의 쌀 전달식

 

 

대한불교 진각종 정법수호본부 조손가정돕기 위원회(위원장 박정상·불명 삼승화, 이하 위원회)가 지역의 조손가정을 돕기 위해 경산시에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

 

위원회는 26일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경산시청을 방문해 관내 조손가정에 전달해달라며 쌀 20㎏들이 100포(시가 420만원상당)를 기탁했다.

 

시는 이날 기탁받은 쌀을 관내 어려운 이웃인 관내 조손가정(44세대)과 한부모가정(56세대)등 총 100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다.

 

박정상 위원장은 “부모와 함께 살지 못하고 손자·손녀를 키우고 있는 어려운 어르신에게 보탬을 주기 위해 정법수호본부 조손가정돕기 위원회가 앞장서기로 했다.” 며 “앞으로 종도들과 함께 힘을 모아 조손가정돕기를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경북지역 조손가정돕기에 나서고 있는 위원회는 경산시청 방문에 앞서 지난 9월 대구 남구청과 달서구청에도 조손가정돕기 사랑의 쌀 210포(남구청 110포, 달서구청 100포)를 기탁한 바 있다.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