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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경산농기센터, 용성서 농촌일손돕기
직원 50여명, 도덕리에서 양파수확작업 도와

기사입력 2009-06-18 오후 12:49:09

 

 

경산시 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은 지역 농업인들을 돕기 위해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지난 17일 농업기술센터 직원 50여명은 센터와 1사1촌 자매결연을 하고 있는 용성면 도덕리 양파밭에서 양파수확 및 운반 등 양파수확작업을 도왔다.

 

도덕리 주민인 김태호 씨는 “양파수확작업은 단 기간에 많은 노동력이 소요되는 농작업.”이라며 “일손부족으로 발만 동동 구르고 있던 차에 기술센터 직원들이 많은 도움이 됐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경산시는 농촌의 고령화로 인한 인력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을 돕기 위해 6월 한달을 봉사기간으로 정하고 농업기술센터와 실과소 직원들이 파견해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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