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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11-29 오후 4:20:00

경산시목련회, 태풍피해 복구 지원
박경윤 회장 “피해 현장 보니 마음 아파”

기사입력 2022-09-17 오전 10:09:39

▲ 경산시목련회 회원들이 경주시 문무대왕면 일원 태풍 피해 지역을 찾아 재해복구 지원활동을 벌이고 있다.




경산시목련회(회장 박경윤)가 태풍 힌남노피해 지역을 찾아 재해복구 지원활동을 벌였다.

 

박경윤 회장을 비롯한 회원 16명은 16일 경주시 문무대왕면 소재 태풍 피해 현장에서 침수 가구의 피해 물품을 정리하고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봉사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박경윤 회장은 피해 현장을 와보니 마음이 아프다. 하루빨리 경주시민들이 일상을 회복할 수 있기를 기원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경산시목련회는 5급 이상 사무관 부인(50여명)들의 모임으로 매년 이웃돕기성금과 장학금 기탁, 종합복지관 급식 봉사 등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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