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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9-30 오후 5:20:00

안전모니터봉사단, 노란발자국 캠페인 전개
지역 어린이 스쿨존 보행 안전 위해 구슬땀 흘려

기사입력 2022-08-06 오전 7:18:16

▲ 경산시안전모니터봉사단과 지역 학생들이 4일 관내 초등학교 앞 횡단보도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노란 정지선을 부착하고 있다.




경산안전모니터봉사단(회장 김향숙)은 지난 4일 용성·남산·자인초등학교를 찾아 어린이 보행 안전, 노란발자국 캠페인을 전개했다.

 

노란 발자국 캠페인은 스쿨존 내 아동들의 횡단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인도블럭에 노란 정지선과 노란 발자국을 부착하는 활동으로 경산시자원봉사센터가 지역의 기업과 단체의 후원과 참여를 통해 지난 2020년부터 시작했다.

 

이날 활동을 위해 자원봉사센터와 안전모니터봉사단은 활동을 위한 사전협의를 비롯해 현장조사를 진행했고, 당일에는 단원들이 방학을 맞은 아동들과 함께 캠페인에 구슬땀을 흘렸다.

 

김향숙 회장은 한여름의 더운 날씨 속에서도 활동에 참여해준 회원들에게 고맙다. 아이들의 안전을 생각하고 우리 경산시 변화에 동참할 수 있는 소중한 활동에 값진 땀을 흘릴 수 있어 보람 있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한편, 경산시자원봉사센터는 이번 안전모니터봉사단의 활동을 끝으로 해당 캠페인을 마무리했다. 센터는 오는 17일 캠페인의 의미와 아동 보행안전의 중요성을 지역사회에 알리기 위한 어린이가 안전한 경산시 선포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Photo News]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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