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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8-16 오전 8:18:00

대한불교조계종 은해사, 자비의 쌀 기탁
제33대 주지 취임 덕조스님 “경산시민 희망 잃지 않길”

기사입력 2022-03-07 오후 1:52:38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해사(주지 덕조스님)는 경산시에 백미 300(3,000kg)를 기탁했다.

 

은해사는 지난 5일 제33대 주지로 취임한 덕조스님의 진산식에서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써 달라는 뜻과 함께 쌀을 기탁했다.

 

덕조스님은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산 시민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난국을 이겨내는 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라며, “·말사와 소통하며 지역과 함께 하는 은해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최영조 시장은 장기화한 코로나19로 인해 불교계도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아는 데 힘든 여건에도 불구하고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을 위하여 공양미를 마련해 주신 은해사에 감사드린다. 전달받은 쌀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잘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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