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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1-19 오후 5:03:00

‘희망2022 나눔캠페인’ 막 올라
경산시, 캠페인 출범식 가지고 본격 모금활동 돌입

기사입력 2021-12-01 오전 9:51:25

▲ 희망2022 나눔캠페인 출범식이 1일 오전 경산시청 입구에서 공직자, 나눔봉사단, 시민단체 회원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경산시는 1일 시청 앞마당에서 희망2022 나눔캠페인출범식을 가지고 본격 모금활동에 돌입했다.

 

이날 출범식에는 최영조 시장을 비롯한 시청 공직자, 경산시 사랑의 열매 나눔봉사단원 등이 참여해 올해 나눔캠페인의 시작을 알렸다.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최하고, 경산시가 후원하는 희망2022 나눔캠페인121일부터 내년 131일까지 진행된다.

 

시는 이 기간 가두캠페인, 홍보물 배부 등 다양한 방법으로 기부문화에 대한 시민의 이해와 적극적인 나눔 참여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 시청 중앙현관에 설치된 사랑의 열매 온도탑에서 경산시 나눔봉사단 회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기부에 동참하고자 하는 시민은 경산시 복지정책과(810-5290)와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성금 기탁에 대한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최영조 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가운데 올해도 나눔캠페인이 출범하게 됐다. 시민 모두 한마음으로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고 희망을 줄 수 있는 나눔으로 행복한 경산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경산시는 지난해 희망 2021 나눔캠페인에서 10억여원을 모금해 목표액(83,760만원) 대비 120%를 초과 달성한 바 있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운 시기를 함께 극복하기 위한 시민과 단체, 기업 등의 후원이 이어졌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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