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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명병원, 추석 명절 앞 무료급식 봉사
보은의 집 봉사활동 8년째...물품 후원하고 배식봉사
기사입력 2019-09-04 오전 8:46:42
▲ 사정동 보은의 집을 찾아 배식봉사를 하고 있는 세명병원 최성환 기획이사
세명병원 직원들이 추석 명절을 맞아 ‘보은의 집’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최성환 기획이사와 SM사랑봉사단은 보은의 집에 쌀 20kg 20포와 송편 200인분을 기탁하고 음식준비, 배식, 설거지 및 청소 등 봉사활동을 했다.
세명병원은 매년 설·추석 명절마다 사정동 소재 노인무료급식소인 보은의 집을 찾아 어르신들과 소박한 정을 나누고 있으며 올해로 8년째를 맞았다.

▲ 세명병원은 매년 명절마다 보은의 집을 찾고 있다. (사진=세명병원 임직원들과 경산시새마을부녀회원들)
보은의 집을 찾은 한 어르신은 “매년 추석과 설 명절에 이렇게 많은 도움주어 고맙다. 즐거운 마음으로 식사를 할 수 있어 늘 고맙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최성환 세명병원 기획이사는 “명절을 앞두고 맛있게 드시고 항상 건강을 기원하며 우리의 작은 일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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