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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여중, ‘사랑의 저금통’ 후원
매년 교사·학생들 모은 저금통 장애인복지관에 전달
기사입력 2019-02-12 오후 5:51:18

경산여자중학교(교장 신현구)는 12일 경산시장애인종합복지관을 교사와 학생들이 모금한 저금통을 후원했다.
교사와 학생들이 1년 동안 모은 사랑의 저금통은 경산시장애인종합복지관을 통해 지역의 장애인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매년 저금통 모금에 참여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경산여자중학교 신현구 교장은 “학생들의 정성이 모여 지역사회 어려운 장애인들에게 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일회성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매년 나눔을 실천하고 학생들이 저금통 모금을 통해 나눔의 행복을 배우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김영선 장애인복지관장은 “사랑의 저금통을 모금해준 선생님들과 학생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모금된 금액은 지역사회 어려운 장애인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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