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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4 오후 2:34:00

대구은행, 관내 취약계층 방한용품 지원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관내 170세대 후원

기사입력 2018-12-18 오전 8:37:47





대구은행 경산영업부(부장 장문석)와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경산시지구협의회(회장 이상임)17일 경산시청을 방문해 관내 취약계층 170세대에 전달할 방한용품(차렵이불·패드 세트)을 기탁했다.

 

대구은행은 ‘DGB대구은행과 함께 하는 2018년 취약계층 따뜻한 겨울나기사업으로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에 기부금 5천만원을 전달해 도내 23개 시·군 불우이웃 1,000세대에 동절기 대비용 겨울이불을 선물하고 있으며 경산시에는 17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최영조 시장은 추운 날씨에 어렵게 사는 이웃들을 잊지 않고 방한용품을 지원해주셔서 감사하며, 보내주신 이불은 관내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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