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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4 오후 2:34:00

경산시 간호사회, ‘사랑의 이불나눔’ 이어가
방문건강관리대상자 가정 방문해 이불 등 물품 후원

기사입력 2018-12-03 오전 8:22:41





경산시 간호사회(회장 정태련)는 지난 29일 보건소 방문건강관리대상자 가정을 방문해 사랑의 이불세트 20(1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정태련 회장과 회원들은 경제적으로 어렵고 건강마저 취약한 보건소 방문건강관리 어르신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회원들의 작은 정성을 모아 이불과 의류, 생필품을 마련해 전달했다. , 이날 회원들은 대상자들을 위해 혈압, 당뇨측정 등 건강 서비스도 제공했다.

 

정태련 경산시간호사회 회장은 간호사들의 재능 나눔 행사는 물론 건강문제만이 아닌 지역사회의 소외계층에 어려움을 함께 나누어가는 단체로 이끌어가고 간호사 수급 불균형 해소를 위한 전략적 정책 지원에도 대한간호협회와 함께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경산시 간호사회는 관내 병의원, 요양병원, 보건교사, 간호학과 교수, 보건소 등 500여명의 간호사들이 등록돼 있으며 시민들에게 간호사에 대해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주고 간호 사업을 적극 홍보하기 위해 2013년부터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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