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뮤니티
- 착한나눔
경산새마을부녀회, 사랑의 김장 담그기
결혼이주여성과 함께 김장김치 3,500여 포기 나눔
기사입력 2018-11-22 오후 1:48:42
경산시 새마을부녀회(회장 김경화)는 22일 새마을회관 앞마당에서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할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를 열었다.
▲ 경산시 새마을부녀회의 사랑나눔 김장 담그기 행사가 22일 새마을회관 앞마당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경산시 새마을남여지도자 120여명이 참여해 절임배추로 김장김치 3천500여 포기를 담았다. 한국전력공사 경산시자 임직원들과 관내 결혼이주여성도 일손을 도왔다.
특히, 이날 마련한 김장 김치는 관내 소외계층과 복지시설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경화 경산시 새마을부녀회장은 “행사에 참여해 주신 새마을 회원들과 격려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지속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겠다.”라고 전했다.
행사에 참여한 최영조 시장은 “매년 소외계층에 관심을 가지고 뜻깊은 행사를 위해 수고해 주시는 새마을 남녀지도자들께 감사드리며 정성껏 준비한 김장김치가 지역사회의 곳곳에서 따뜻한 온정을 느끼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산시 새마을부녀회는 소외이웃을 위한 무료급식 봉사, 어르신 초청 경로잔치, 각종 행사 지원 등 지역사회 발전과 화합을 위한 다양한 새마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Photo News]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jpg)
.png)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