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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4 오후 2:34:00

진량 소재 (주)삼부, 명절 앞 물품 기탁
이상규 대표 “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달라”

기사입력 2018-09-10 오후 3:09:37





진량읍 부기리 소재 ()삼부 이상규 대표는 10일 진량읍사무소를 방문해 추석명절을 맞아 형편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라면 100박스(2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삼부는 아모레퍼시픽&오뚜기 도·소매업 공식판매 기업으로 평소 다양한 기부 및 나눔활동으로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고 있다. 이날 기탁한 물품은 진량읍 맞춤형 복지담당을 통해 관내 독거노인 및 사각지대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상규 ()삼부 대표는 지난 여름 폭염으로 힘겨운 주민들에게 추석명절을 맞아 작지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기탁하게 되었다. 앞으로도 주변 이웃을 위해 관심을 가지고 기부활동을 이어 가겠다.”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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