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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4 오후 2:34:00

소외아동 후원 이어가는 ‘나눔과 비움’
드림스타트 대상가구에 책상, 장롱 등 후원

기사입력 2018-08-20 오전 11:12:09






비영리 봉사단체인 나눔과 비움(회장 방명옥)’은 지난 17일 드림스타트 대상 7가구에 책상과 장롱 등 가구(450만원 상당) 일체를 후원했다.

 

나눔과 비움은 지난 2016년부터 드림스타트 아동들을 위해 매년 3,000만원 가량의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도 지난 2월 중학교 진학 예정인 아동들에게 교복비와 장학금, 밑반찬, 의료비 등을 지원한 바 있다.

 

방명옥 나눔과 비움회장은 나눔을 통해 드림스타트 가정의 환경개선뿐만 아니라 정서적인 지지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드림스타트와 경산시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나눔의 손길이 닿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현숙 사회복지과장은 나눔과 비움의 적극적인 후원 활동은 우리 아동들에게 희망과 응원의 의미로 전달되어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주고 있다. 후원단체의 지지와 사랑을 담아 드림스타트는 대상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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