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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동새마을부녀회 ‘사랑의 국 나눔’
소고기국 직접 끊여 저소득 이웃 100가구에 전달
기사입력 2018-05-02 오후 2:2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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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부동새마을부녀회원들이 저소득 이웃들을 위해 국 나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남부동새마을부녀회(회장 정경희)는 지난 1일 주민센터 전정에서 저소득 이웃들을 위한 ‘국 나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부녀회원들은 손수 소고기국을 끊여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가정, 독거노인 세대 등 100가구에 전달했다.
부녀회는 국 나눔 봉사활동을 비롯해 무료급식 봉사, 노인체육대회 지원 등 크고 작은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정경희 부녀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국 한 그릇을 대접할 수 있게 되어 기쁘며, 앞으로도 부녀회원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하겠다.”라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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