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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4 오후 2:34:00

새해 ‘행복한 소식’으로 가득한 북부동
갑제동 경로당, 북부동생활개선회 등 성금기탁 이어져

기사입력 2018-01-08 오전 11:11:38

▲ 갑제동 경로당 어르신들과 주민들이 이웃돕기성금 모금에 동참했다.



북부동 주민센터에 무술년 새해에도 희망2018 나눔캠페인에 동참하기 위한 주민들의 온정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갑제동경로당과 주민들이 주민센터를 찾아 이웃돕기성금 15만원과 20만원을 기탁했고 조영10통 경로당회원들이 25만원, 이광국 새마을지도자 5만원, 곽기숙·최숙이 부부 10만원, 우영환 22통 반장이 10만원을 기탁했다.

 

, 북부동생활개선회(회장 손명애)는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 20만원을 기탁하도 했다. 손명애 회장은 미약하지만 지역에 소외된 이웃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손원학 북부동장은 지역의 어르신들과 주민들이 솔선수범하여 나눔문화 실천에 적극 동참해 주신 데 대해 감사드리며, 동에서도 지역 내 소외계층에게 희망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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