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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4 오후 2:34:00

‘사랑의 백미’로 기부 온도 높이다
자인농협, 남산면에 백미 100포 전달

기사입력 2018-01-05 오전 9:35:12

▲ 변태영 조합장을 비롯한 자인농협 임직원들이 남산면을 찾아 소외이웃들에게 전달할 쌀을 기부했다.



자인농협(조합장 변태영)4일 남산면사무소를 방문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달라며 백미 100(2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변태영 조합장은 자인농협 임직원들이 정성을 모아 쌀을 마련했다. 우리 임직원들의 따스한 마음이 잘 전달되어 추운 겨울을 보내는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했다.

 

서금희 남산면장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 활동을 펼쳐주시는 자인농협 임직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고, 기탁해주신 쌀은 여러분의 따스한 마음을 담아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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