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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4 오후 2:34:00

사회복지직 공무원들 ‘착한나눔’ 동참
사회복지행정연구회, 이웃돕기성금 전달

기사입력 2017-12-22 오전 9:33:26

▲ 시청 사회복지직 공무원들의 모임인 사회복지행정연구회가 연말 이웃돕기 성금모금에 동참했다.



경산시청 사회복지직 공무원으로 구성된 경산시사회복지행정연구회(회장 정현숙)21일 경산시에 이웃돕기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지난 1991년 조직된 경산시사회복지행정연구회는 현재 126명의 회원들이 행정의 최일선에서 복지행정 발전과 사회복지 전달체계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연구회는 2011년부터 7년째 이웃돕기에 동참하고 있다.

 

성금을 전달한 정현숙 회장은 회원들의 정성으로 마련된 성금이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곳에 쓰이길 바라며, 많은 분들이 동참해 나눔으로 인한 행복의 시작을 같이 했으면 좋겠다.” 고 전했다.

 

최영조 시장은 평소 어려운 이웃들과의 접점에서 맞춤형 복지서비스 전달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사회복지직 공무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앞으로 경산시는 다양하고 복잡해지는 복지 업무를 수행하면서 어려움을 겪는 사회복지직 공무원과 편안하게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수시로 마련할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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