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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촌면경영자會, 성금 2,560만원 쾌척
회원 20여명, 연말 소외이웃 사랑나눔에 동참

기사입력 2017-12-16 오전 10:07:47

▲ 와촌면경영자협의회 회원들이 희망2018 나눔캠페인 이웃돕기성금 모금에 동참했다.




와촌면경영자협의회(회장 정제욱)는 지난 14일 월례회의를 통해 이웃돕기성금 2,560만원을 와촌면사무소에 전달했다.

 

회원별 기탁 내용을 보면, (주)서명(대표 최유복) 500만원, (주)포머스(대표 강준기) 300만원, 코미섬유(대표 정제욱) 200만원, (주)동산케이블(대표 김재휘) 200만원, 농식품협의회(대표 김상영) 200만원, (주)주영산업(대표 박정구) 200만원, (주)대일산업(대표 강대윤) 200만원, (주)현대산업(대표 박종규) 100만원, (주)부승텍스 (대표 정제구) 100만원,

 


 

 

(주)씨엔지(대표 이재광) 100만원, (주)동신강업(대표 김광호) 50만원, 신대진스텐(대표 주호진) 50만원, 신진제철(대표 김종석) 50만원, 국민포장(대표 신영수) 50만원, 이숲제지(대표 김병완) 50만원, 기회무역(대표 이분조) 50만원, 창원산업(대표 이원식) 50만원, (주)대동테크(대표 오헌식) 50만원, (주)부광산업(대표 황성기) 30만원, 산골마을(대표 박창욱) 30만원을 각각 기탁했다.

 

지난 2010년 설립된 와촌면경영자협의회는 와촌면 소재 기업경영인 30여명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매년 불우이웃돕기 성금과 장학금 기탁, 마을 어르신 경로잔치 행사 및 김장 담그기 지원 등 다양한 나눔활동을 통해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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