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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메탈(주), 경로당에 “사랑을 켜다”
여천동 경로당 어르신들 위해 49인치 TV 기증
기사입력 2017-09-14 오후 1:25:54

▲ 대한메탈(주) 최종원 대표가 동부동 소재 여천동경로당을 방문해 TV를 선물했다.
지역 자동차부품전문기업인 대한메탈 주식회사(대표 최종원)는 지난 12일 동부동 소재 여천동 경로당을 방문해 49인치 TV(90만원 상당)를 기증했다.
최종원 대표는 “이번 경로당 TV기증을 통해 경로당이 안락하고 즐거운 공간으로서 어르신들이 여가를 즐길 수 있는 화합의 장소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관심과 애정으로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TV를 선물받은 경로당 어르신들은 “이용자 대부분이 고령이고 눈과 귀가 좋지 않아 작은 화면으로 저화질의 TV를 시청하는데 어려움이 많았고 낡고 오래된 TV의 잦은 고장으로 많은 불편을 겪었지만 대한메탈의 TV기증으로 화면이 크고 고화질의 TV를 시청하게 되어 기쁘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경산3산업단지 내에 소재한 냉간단조분야 자동차부품 생산업체인 대한메탈(주)은 1978년 설립된 대한금속(주)을 모태로 2013년 대한금속과 대한메탈코프를 합병했으며 창의적인 기업경영과 꾸준한 기술 연구·개발로 21세기 초일류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경산인터넷뉴스(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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