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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3 오전 9:10:00

청암재단, 영천중학교 사랑의 자매결연
사랑의 저금통 전달식 및 교직원 작은 음악회 열려

기사입력 2007-07-13 오전 11:49:04

경산시 와촌면에 소재한 사회복지법인 청암재단(청구재활원, 천혜요양원)은 영천중학교(교장 황정곤)와 자매결연을 하고, 지속적인 만남을 통한 교류를 약속했다.

 

▲ 경산시 와촌면 소재 청암재단과 영천중학교와의 자매결연

청암재단은 12일 오후 4시, 청구재활원 강당에서 영천중학교 교직원, 재학생, 학부모, 재단 관계자, 원생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금전달식 및 작은 음악회를 가졌다.


연예인 홍보대사 김홍표 씨와 함께한 이번 행사는 “2007년 희망 나눔 프로젝트 동전 모금사업” 일환으로, 영천중학교 학생들이 정성으로 모은 사랑의 저금통을 전달하는 자리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교직원들이 직접 참여·준비한 작은 음악회도 함께 열어 학교 관계자 및 원생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었다.

 

▲ 영천중학교 교사들이 직접 준비한 작은 음악회~

영천중학교 황정곤 교장은 “이 같은 좋은 행사에 학생, 교사와 더불어 학부모들이 같이 참여하게 됨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하며 자라나는 우리 학생들이 사회복지에 대한 소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의미 있는 만남이 지속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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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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