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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4 오후 2:34:00

와촌 주영산업, ‘사랑의 쌀’ 기탁
공장 증축식 화환 대신 쌀 받아 불우이웃 위해~

기사입력 2015-11-24 오후 12:03:11

 

 

 

와촌면 박사리 소재 ㈜주영산업 박정구 대표가 23일 와촌면사무소를 방문해 공장 증축 준공식에 축하화환을 대신해 받은 백미(20kg) 84포(싯가 34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박정구 대표는 “추운 겨울 지역 내 어렵게 살고 있는 소외계층을 위해 쓸 수 있도록 화환 대신 쌀을 기증받았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주영산업은 다년간 축척된 직조기술과 국내 최초 자동화 생산설비를 갖추고 웨빙, 벨트슬링, 고급자동바 등을 생산하고 있는 업체로 1993년 설립한 이후 지속된 성장을 통해2015년 연 매출액 50억원을 달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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